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26 15:25

  • 박스기사 > 인물

동아일보 박형준 경제부장

기사입력 2022-01-13 16:1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메이저 신문사로 정평이 나있는 동아일보에 밀양출신 40대 박형준 일본 특파원이 입사 20년만에 경제부장에 올랐다.

신임 동아일보 박형준 경제부장은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언론인 가족으로 알려진 밀양농협 박일환 전무와 부인 윤중순 씨의 아들이며, 박형준 경제부장의 부인 윤진 씨는 KBS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박형준 경제부장의 동생인 박은경 씨 역시 밀양여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SBS 아나운서실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여기에 박은경 SBS 아나운서실 차장의 남편 역시 SBS공채 프로듀서 출신인 이명우 드라마 PD이다.

이처럼 아들과 며느리, 딸과 사위가 메이저 신문과 지상파 방송국에서 활동하는 보기 드문 언론인 가족으로 이미 밀양에 정평이 나있다.

동아일보 박형준 경제부장은 밀성초등, 밀양중, 밀양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와 고려대 대학원을 거쳐 언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19월 동아일보에 입사해 경제부, 산업부, 채널 A방송 차장으로 승진 후 일본 특파원으로 6년간 활동하다 지난 12월 말 경제부장으로 고속 승진한 밀양인이다.

박형준 동아일보 경제부장의 부친인 박일환 씨는 국민들이 가까이에서 접하는 미디어 분야에 종사하면서 잘못된 정보로 국가와 국민에게 어려움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었지만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바 본분에 충실하게 임하고, 승진 소식까지 전해져 감사할 따름이다언제나 자식들이 언론인 가족으로 공정과 정의에 입각한 참 언론의 길을 걷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영배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