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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자활사업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2021년 보건복지부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기관포상

기사입력 2021-12-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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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2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1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자활근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의 정책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취업기능 습득 지원 및 근로능력 배양, 탈수급 기반이 되는 자산형성지원,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밀양시는 밀양지역자활센터를 통해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계층 130여 명에게 간병청소건강즙영농카페편의점세차 등 14개 자활사업단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기업연계형 GS25편의점,희망닦고 차닦고출장스팀세차,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식재료 포장 등 신규 사업을 신설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시설관리공단, 평생교육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활참여자의 성공적인 자활을 위한 협력망을 구축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저소득계층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활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영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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