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힘
 
 [2020-10-15 오전 10:41:36]

과거는 아무리 후회해도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열쇠는 오늘이다. 그리고 현재를 잘 살기 위한 방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관리이다. 우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 살아간다.

과거 시간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어떤 시간을 보냈느냐에 따라 내일의 나를 결정한다.

내일의 계획을 미리 잘 세워야 오늘의 시간 관리를 잘 할 수 있다.

오래된 습관은 미래를 결정한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새로운 도전의 때를 놓친다. 일단 해보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인생은 바람처럼 무상하다.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것이 인생길이다.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고난과 역경이 절망의 끝이 아니라 희망의 시작임을 증명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남아야 할 것이다. 목표를 가진 사람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 사랑이다. 존재 깊은 곳에서 사랑이야 말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길임을 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원하는 것이 많다. 그 원하는 것의 우선순위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와 행복의 순위도 달라진다. 창조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생각과 행동은 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생각이 행동을 유발하지만 행동은 생각을 예민하게 다듬고 정리해준다.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을 때는 일단 그 상황에 나를 집어넣어 보는 것이다.

뿌리 깊은 생각이 행위의 열매를 맺게 하듯 소소한 행위의 실천이 커다란 생각을 대신한다. 걱정, 불안,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날려 버리면 예상하지 못한 길이 열린다.

친절은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든다. 내가 먼저 친절을 베풀면 내주변이 따뜻해진다. 외딴섬이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다 속의 한공간이고 책도 마음도 자연도 온 우주도 얽히지 않는 것은 없다. 거미줄처럼 훌륭한 연결 되어 서로서로 크고 작은 영향을 주고받는다. 그리고 성장하고 소멸 한다.

우울증에 시달렸던 베토벤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우산이나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성곽의 큰 공원을 산책 했다고 한다. 루소와 에머슨, 키르케고르는 산책할 때 반드시 책과 노트는 챙겼다. 걷다보면 생각이 떠오르면 기록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