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가뭄, 오염 3재 해결할 특별한 내용 담아
 
 [2020-10-15 오전 10:38:43]

본보 연재가인 박삼식 박사가 환경실천연합회 책임연구원으로 홍수, 가뭄, 오염 3재를 해결할 특별한 내용이 담긴 책을 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내용은 인류의 난제로 인식되고 있는 홍수, 가뭄, 수질오염을 자연의 섭리를 이용하여 친환경적으로 해소함과 동시에 농어촌의 소득을 증대시켜 선순환 체계의 도농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한 수류제어 시스템이다.

저자인 박삼식 박사는 제2차 세계대전을 실질적으로 승리로 종결지은 사람은 F학점을 받은 바 있는 상대성 이론의 창시자 아이슈타인이라고 강조한다.

소련 전차와 독일 로켓포 간의 공방전과 일본의 가미카제 작전으로 어려워져 가는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것은 아이슈타인이 발명한 원자폭탄의 위력이었다는 것.

결국 인류의 난제는 발명이 그 해결책이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는 획기적인 발명과 기발한 방안들로 시종일관 되어 있다.

일시적으로 쏟아지는 폭우를 모아 생수로 수출하고 산불을 끄며 사시사철 흐르게 하여 홍수를 예방하고 쾌적한 수변공간을 마련하여 아름다운 조경을 즐기고, 생태계를 복원하여 수질개선은 물론 농외소득을 올릴 수 있어 일곱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환상적인 발명에 대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내용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인 정책 방안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박삼식 박사는 밀양출신으로 기술평가사, 기술경영사, 트리즈(레벨) 강사&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으며, 부경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졸업, 동명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부산대학교 사업정책학박사를 수료하였다,

12건의 에코-보 등 발명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셀파시스템 대표인 사업가이기도 하다.

코트라 수출자문위원을 역임하고 부산카톨릭대학교 겸임교수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성공 네비게이션」 「명품인생 디자인」 「국통통치약등의 책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