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책으로 즐기는 피서
 새마을문고 밀양시지부, 기회송림 ‘피서지 이동문고’ 운영
 [2019-07-30 오후 1:11:14]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앞두고 밀양시 산외면 기회송림 유원지에 ‘피서지 이동문고’가 문을 열었다.


새마을문고 밀양시지부(회장 김용도)는 독서를 통한 건전한 피서지 문화 정착과 전 국민 책읽기 운동 전개를 위하여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피서지 이동문고를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동문고는 아동도서를 비롯한 교양도서 등 도서 1,000여 권이 비치되어 있으며, 도서 무료대여 서비스는 물론 피서지 환경정화활동, 관광안내 도우미 역할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 밀양시지부 김용도 회장은 “회원들이 윤번제로 문고를 운영하는데 많은 시민들과 행락객들께서 피서지 이동문고를 이용하여 책과 더불어 힐링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