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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신문, 전국초연결네트워크 모바일포털서비스사업 본격 추진
‘미디어리그 X-Technology’시스템, 밀양시 대표사업자로 밀양신문 선정
[2021-01-18 오전 10:17:10]
 
 
 

밀양신문은 2021년에 들어서면서 모바일포털플랫폼의 새로운 파장을 불러일으킬 미디어리그와 연계한 모바일포털서비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부터 야심차게 진출하는 모바일포털플랫폼 미디어리그 앱이 불러올 파장에 대하여 최창섭박사(전 서강대총장권한대행)지역 뉴스와 정보가 광역 또는 전국에 동시 노출되는 미디어리그의 혁신적인 시스템은 정보초연결망으로 귀결되는 4차산업혁명사회에서 지역사회 언론과 커뮤니티 지형의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고 역설했다.

최창섭 박사는 서강대학교에 우리나라 최초로 신문방송학과를 개설하였으며, 문화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장과 한국언론학회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언론학자이다.

 

지역 수백여 사회단체 활동 밴드 하듯 자가 홍보시스템

 

미디어리그 모바일 앱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별로 모바일과 신문, TV 등 각각의 매체를 융합한 4차산업혁명사회의 미디어시스템이다.

하나의 홈화면(UI)으로 구성된 네이버와 다음 등 기존 포털과는 달리 기초자치단체별로 각각의 홈화면이 생성됨으로서 TV300여 채널처럼 모바일에서도 독립된 채널형태의 플랫폼비지니스가 가능하게 된다.

우리지역 수백여 단체의 이·취임식, 행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밴드와 카카오톡으로 공지하듯 구성원끼리가 아닌 지역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가 홍보할 수 있게 된다.

 

앱에서 사업자가 직접 광고 문구를 기재하는 방식 도입

 

지역 내 다양한 상품과 음식을 판매하는 소상공인 등 사업자에 대한 무료 광고카테고리는 업소홍보에 최적화된 문구를 사업주 스스로 기재하여 광고하게 되는 매우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밖에도 중고자동차와 반려견, 부동산 등 사실상 중간연결에 소요되는 중간마진과 거품을 없앤 직거래플랫폼은 소비자이익실현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실시간재난중계와 사건사고 중계시스템도 가동

 

미디어리그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대응능력향상을 위한 실시간재난중계시스템도 가동할 계획이다.

대형교통사고, 화재와 같은 사회적 재난과 자연재난 등으로부터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구조 이전 스스로 대피할 수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각종 재난은 골든타임인 재난발생 20분 내 인근 주민들 스스로가 상황에 따라 대피할 수 있도록 정보를 서비스하고 차량과 통행의 접근을 제어, 2차적인 구조효율성도 극대화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초연결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송출기술 ‘X-Technology’를 개발한 미디어리그는 우리 밀양신문이 속해있는 경남지역신문협의회와 공동으로 모바일포털플랫폼시장에 본격 진출하기로 했다.

 

경남지역신문협의회, 개발사와 2년여 공동노력결실

 

경남지역신문협회 황규열 회장(밀양신문 대표)지방자치가 성숙되고 지방분권으로 가는 시대적 흐름과는 반대로 이를 반영 할 수 있는 언론환경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다미디어리그의 출범은 지역뉴스가 지역을 벗어나고 지역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활동들이 제한 없이 모두와 공유하고 소통되는 것은 물론 텍스트와 영상이 결합되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흥미와 유익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황 회장은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지역 상공인들이 스스로 무료 광고를 게재하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스템이다라고 말하며 경지협은 그 동안 미디어리그와 함께 활용도 높은 플랫폼과 카테고리 구성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 노력한 끝에 그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미디어리그시스템대한민국 17대 신성장동력산업 지정

 

실제로 미디어리그 앱이 구현하는 지역가상사회포털시스템은 부산산업과학기술원으로부터 국가핵심기술프로젝트기획유치사업으로 선정되고 한국판뉴딜정책 데이터댐, 비대면활성화분야 대상에 포함되어 향후 크고 작은 정부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대한민국 17대 신성장동력산업가운데 방송·통신융합분야로 선정, 정부로부터 중점육성과 지원대상분야로 분류되어 있어 미래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특히 모바일앱과 지역신문사, TV가 하나로 융합된 미디어망을 구축함으로서 컨텐츠와 정보전달의 극대화는 물론 매출향상과 강력한 여론주도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지역언론사의 새로운 기능과 역할 기대

 

‘X-Technology’는 올해로 지방자치제 부활 30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지역행정과 정치를 견인하고 감시·견제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 언론은 기사의 선택과 확대성에서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 존재해 왔다.

모바일기반의 미디어리그 앱은 다양한 수익아이템과 전국적 연결력을 통해 언론의 기본에 더욱 충실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즉시 결과 확인 가능한 모바일리서치기능 주목

 

‘X-Technology’가 구현하는 실시간 모바일리서치 기술은 낮은 응답율로 500~1,000개에 불과한 표본의 한계와 오차율이 높은 기존 리서치방식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3~20배의 폭발적인 응답율 확장을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을 장착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수요, 의식, 타당성, 선호도, 정책입안, 각종 집단민원 등 자치단체와 선거, 정치컨설팅, 기업의 정책입안과 결정, 시장분석에 대해 높은 신뢰와 타당성, 명분, 공정성,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산품과 공산품을 타겟팅하여 마케팅화 할 수 있는 모바일홈쇼핑과 쇼핑몰, 자치단체와 의회의 정책홍보 최적화, 각종 검색에 따른 수입, 지역매체의 융합, 각 장르별유료채널화를 비롯한 혁신적인 킬러콘텐츠와 수익창출솔루션들을 구현할 수 있다.

 

지역언론의 체질개선과 질서개편 신호탄 될 것

 

신문방송계 세계적인 석학인 서강대총장권한대행을 역임한 최창섭언론학박사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분할송출기술을 통해 지역과 공간별로 유저에게 타겟전송하는 미디어리그의 획기적인 방식은 지역신문의 수익증대와 체질개선은 물론 미디어의 새로운 질서개편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또한 “4차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미디어솔루션으로서 지역매체들에게는 새로운 활로를 제공하고 정밀한 지역 빅데이터를 축척, 제공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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