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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인재 꿈을 키우는 밀성고등학교
2021년 대학 수시 서울대4명, 연·고대 4명 고려대 1명 등 최종 합격
[2021-01-04 오전 9:57:50]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경제, 교육, 의료,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밀성고등학교가 2021년 대학입시 수시에서 서울대 4, 연세대 3, 고려대 1, 카이스트 1명 등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올렸다.

밀성고등학교(교장 윤공현)는 지난 27일 현재 2021년 대학입시 수시에서 서울대 4(건설환경공학부, 자구환경과학부, 독어교육과, 간호대학), 연세대 3, 고려대 1, 카이스트 1, 포스텍 1, 유니스트 1, 이화여대 3, 한양대 3, 경희대 3, 중앙대 2, 동국대 1, 한국외국어대 2, 서울시립대 2, 인하대 2명 등 전국 상위권 대학에 50여 명의 학생이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민국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군에 속하는 의과대학에서 계명대 의대 수석합격(6년 장학생) 배출을 포함해 연세대 의대, 동아대 의대에도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

밀양의 인재는 밀성고에서 키운다는 목표로 1953년 개교하여 66회에 걸쳐 14,199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밀성고는 밀양을 벗어나서, 경남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법인, 학교, 교사, 학생과 학부모, 총동창회 등 교육 공동체가 하나로 뭉쳐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내 유수의 명문대학 진학으로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밀성고의 꾸준한 성장에는 학교법인 밀성학원 서종범 이사장의 애정과 열정, 밀성고 윤공현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의 열정과 희생,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 총동창회 정중석 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원, 지자체와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지원과 관심이 이뤄낸 성과로 밀양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고 있는 밀성고는 학생중심의 자체 인성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체벌이 있는 학교로 왕따, 학교폭력이 없으며, 전교생이 3년간 야간자율학습, 전교생이 함께하는 최신실 정독실과 극장실 강의실, 전교생 3년간 11악기 의무 이수, 메가스터디·이투스 등 동영상 강의 무료제공으로 사교육비 절감, 대학수시능력고사 최저 등급확보를 위한 과목별 책임제 운영, 면학관(기숙사)운영으로 최고의 진로진학학습 멘토링 제공, 총동창회 등 매년 1억 원 이상의 풍부한 장학금이 밀성고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밀성고는 2017년 학교법인 밀성학원 서종범 이사장 취임 후 교육 공동체와 함께 밀성의 꿈, 밀양의 미래,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2,415개 고등학교 중 5년 내 상위대학 진학률을 50위 이내로 진입하고, 2030년까지 상위 1% 성적을 목표로 하는 교육방침을 설정하였기에 밀성고의 성장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밀성고등학교 윤공현 교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많아 학사운영과 수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면된다는 강한 정신력을 무장한 교사들과 학생들의 노력이 우수한 성과로 나타났기에 함께 축하드린다대한민국 최고의 명문고로 발돋움하는 밀성고의 지속적인 성장에는 학교법인 밀성학원 서종범 이사장의 애정과 열정어린 지원을 비롯하여 교사와 학생들의 노력, 학부모, 총동창회, 지자체와 지역민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있어 가능했기에 전국 최고의 명문고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3학년들이 지난 2018년 총동창회 장학재단 주관 명문대 탐방에서)

 

박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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