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4.3 17:10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행정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못해 먹겠네
<신간> 조관제
표충사 제553
밀양출신 박경재
제21대 국회의
밀양농어촌관광휴
밀양경찰서
나는 어른인가
식탁을 풍성하게
가고픈 밀양!
이용자 중심 마
면역력을 강화시
사명대사와 코로
마스크 대란!
코로나19 여파
무소유의 행복
쾌적하고 안전한
국민연금 지난해
이상한 만남(7
침묵 행렬
 
뉴스홈 >기사보기
이용자 중심 마을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최초 구간요금제 폐지 밀양형 교통체계 구축 박차
[2020-03-16 오후 4:47:41]
 
 
 

밀양시는 1993년부터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해오던 마을버스 요금체계를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는 마을버스 단일요금제39일부터 시행한다.

마을버스를 최초 도입한 1993년부터 시행된 요금체계는 각 마을버스 운송사업자마다 기본요금(1,100~1,300)이 다르고, 같은 지역 내 거리에 따라 최대 7개 구간으로 구분하여 구간요금(1,200~2,000)을 부과했었다.

이러한 요금체계는 마을버스 이용자로부터 불합리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마을버스 운송사업자와 이용객들의 의견차이로 해결점 모색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밀양시의 시민 중심의 새로운 밀양형 교통체계 구축 계획에 따라 39일부터는 마을버스를 운행하는 6개 지역에서 구간요금제를 전면 폐지하고 기존 시내버스 기본요금과 동일한 금액을 적용하는 단일요금제를 시행하는데, 이용요금은 일반 1,500, ·고생 1,000, 초등학생 700원이다.

박일호 시장은 그동안 맞춤형 교통편의를 위해 추진해 온 아리랑택시 및 아리랑버스 등과 더불어 마을버스 요금체계 전면 개편으로 현재 구축 중인 밀양형 교통체계가 시민 중심으로 한층 더 가까워졌다계속해서 시민들이 수준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밀양의령함안창녕
내림픽 돼스무니다
사납금 감액 노사 함께 위기극복
아리랑 버스 관광객 편의 제공
청정밀양 구제역 차단 총력
따뜻한 인정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
밀양사랑상품권 월 한도 상향
4·15총선, 13일간의 열전 최종
코로나19 여파 밀양아리랑대축제 연기
표충사 제553회 춘계향사 봉행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